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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09-02 15:27 (월)
경남교육청, 2019년 행복학교 65개로 확대 운영
경남교육청, 2019년 행복학교 65개로 확대 운영
  • 보도자료 / 경남도교육청
  • 승인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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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학교 3개교, 재지정 행복학교 8개교, 신규지정 행복학교 15개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올해 50개교의 행복학교를 운영했으나 내년에는 통영 인평초등학교를 비롯한 15개교를 신규 지정해 65개교의 행복학교를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2015년도에 행복학교로 지정되어 4년의 기간이 만료된 11개교 중 3개 학교는 행복나눔학교로 전환되고, 나머지 8개 학교는 행복학교로 재지정 되었다. 

행복나눔학교는 행복학교를 4년간 운영한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김해봉황초, 양산 화제초, 김해 봉명중이 선정돼 지역의 거점학교로서 경남형 미래 학교의 모델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5년 지정되어 4년의 지정기간이 만료된 나머지 8개 학교는 모두 구성원 100% 동의를 얻어 재지정 행복학교로 선정됐으며, 4년간 행복학교 운영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있는 행복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2019년 신규지정 행복학교는 1차 계획서 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통해 초등학교 11교, 중학교 2교, 고등학교 2교로 15개교가 선정됐으며, 내년 1월 연수를 통해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학교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행복학교는 2015년부터 경남교육청이 추진해온 ‘배움과 협력이 있는 미래형 학교’로 2019년에는 65개 행복학교가 운영되며, 행복학교의 철학과 문화를 모든 학교에 확산하기 위한 일반화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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