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
Updated. 2019-04-18 12:01 (목)
홍역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주의 당부
홍역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주의 당부
  • 보도자료
  • 승인 2019.0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통영시 보건소(소장 강지숙)는 전국적 홍역 발생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최근 대구광역시, 경기도 등에서 영·유아 및 의료기관 종사자에서 홍역 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해외 유입 방지 및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홍역 예방백신(MMR) 미접종자는 즉시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 또는 공기감염을 통해 전파되어 감염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 발생시(발열과 발진 등 동반) 선별진료소(통영적십자병원, ☎644-8901)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의 기본 원칙인 30초 이상 손 씻기를 통해 개인위생 준수와 예방접종 대상자 접종이력 확인, 홍역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초기에 진료 받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보건소 예방접종실(☎650-6086∼7), 감염병관리팀(☎650-605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예방접종대상 : 생후 12∼15개월(1차), 만 4∼6세(2차) 총 2회 접종
  면역이 저하된 20∼40대 접종 권장(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
  유행국가 여행 전 접종 실시(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
  -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그리스, 중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참고)

* 면역의 증거로 1967년 이전출생자(자연면역), 홍역 확진, 항체 확인된 경우, 예방백신 2회 접종력 있는 경우 ⇒ 예방접종 불필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