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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04-18 12:01 (목)
정점식 후보, "압도적으로 승리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
정점식 후보, "압도적으로 승리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
  • 보도자료
  • 승인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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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황교안 당 대표 등 주요인사 총출동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15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월 3일 보궐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다.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15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월 3일 보궐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다.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15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월 3일 보궐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황교안 당 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주요 고위 당직자 및 현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 후보는 이번 경선승리는 "변화를 갈망하는 통영고성 주민들의 승리"라며, "더 이상 분열하지 말고 4·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황교안 당 대표와 함께 '新통영고성 건설과 무능한 문재인 정부 심판과 정권교체'에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김순례 최고위원, 한선교 사무총장, 민경욱 대변인, 이헌승 당 대표 비서실장, 윤영석 경남도당위원장 등 주요 고위 당직자들과 이주영, 윤한홍, 박대출, 엄용수, 강석진, 김성태(비례) 등 자유한국당 현역 국회의원들이 총출동했다.

정 후보는 "압도적인 승리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것"이라며, "이번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승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그는 "위기에 처한 통영고성의 경제를 살리는 일은 시급한 과제"이며, "남북교류에만 매달리며 민생을 외면하는 현 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기 위해 당선되면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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